승주의 AI 블로그
AI와 AI 에이전트에 대한 인사이트 · 경험 · 학습을 친근하게 나누는 공간이에요. 에이전트랑 일하며 삽질하고 배운 것들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편하게 둘러보세요.
제 옵시디언 지식 볼트를 통째로 드립니다
에이전트와 일하며 쌓은 실무 노트 415개를 마크다운 그대로 공개합니다. AI 에이전트·기획·설계·프론트·백엔드·인프라·QA·보안·마케팅까지, 옵시디언에 열면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혼자 만드는 AI 팀은 어떻게 기억하고 검증하는가
S-Skills는 Claude Code에 역할 몇 개를 덧붙인 프롬프트 모음이 아닙니다. 혼자 개발할 때 사라지기 쉬운 맥락을 남기고, 구현과 검증을 분리하며, 반복 작업을 끝까지 닫는 역할 기반 하네스입니다.
하네스가 실행하고, 옵시디언이 기억합니다
직접 만들던 하네스 S-skills를 크게 개편했습니다. 세션이 끝나면 사라지던 컨텍스트를 옵시디언 볼트에 남기고, 다음 작업은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하네스는 실행을, 옵시디언은 장기 기억을 맡는 구조예요.
곧, londonsystemagent.com 에서 에이전트가 나옵니다
개인 프로젝트로 만들던 런던 시스템이, 이제 직접 써볼 수 있는 형태에 거의 다 왔습니다. 자연어로 요구사항을 적으면 운영 가능한 에이전트로 컴파일해 주는 도구를 londonsystemagent.com 에서 곧 공개합니다.
새 개인 프로젝트, 런던 시스템을 시작했어요
자연어로 요구사항을 적으면 검증·비용·거버넌스를 갖춘 에이전트 그래프로 컴파일해서 운영까지 잇는 'AI Agent CAD'를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했습니다. 왜 시작했고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가볍게 적어 둡니다.
기준용어 매핑 최신 근황
기준용어(reference data)는 회사마다 방대하고 나라별 수기 입력이 제각각이라 자동 매핑이 쉽지 않습니다. 정답이 하나는 아니지만, 요즘 '이렇게들 한다'에 가까운 파이프라인·검색 알고리즘·대표 논문을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요즘 하네스 만드는 게 재밌더라고요
유명한 하네스들과 좋은 로직을 짬뽕해서, 제 개발 환경과 작업에 맞춘 하네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나만의 자산이 쌓인다는 생각에 요즘 이 작업이 꽤 즐겁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며
AI와 AI 에이전트를 만들며 배운 것들을 정리하려고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첫 글에서는 그동안 해온 일과 앞으로 쓸 글에 대해 적어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