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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개발, 클로드 코드로 시작하나요?
이 하네스로 시작하세요!

Claude Code를 켰는데 뭘 시켜야 할지 막막하다면, 수백 시간의 1인 개발 경험이 녹아있는 하네스가 있습니다. 카파시 하네스·gstack·Hermes에서 핵심만 뽑아 1인 개발 현실에 맞게 재조합했습니다. 설치 한 줄로 PM부터 QA까지 팀이 생깁니다.

01
설치부터 시작
터미널을 열고 한 줄만 입력하세요. 플러그인이 설치되면 어느 프로젝트에서나 /sj-company로 바로 팀이 생깁니다.
claude plugin install s0613/S-skills
02
태스크를 말로
"로그인 기능 만들어줘" — 이 한 마디면 됩니다. PM이 복잡도를 판단하고, Tech Lead가 필요한 전문가를 자동으로 투입합니다.
/sj-company 로그인 기능 만들어줘
03
병렬 에이전트
Database → Backend + Security 병렬 → Frontend. 혼자 개발하면서도 팀처럼 동시에 여러 역할이 작업합니다.
4 agents · parallel dispatch
04
QA까지 자동
구현이 끝나면 독립 QA가 PM 브리프와 실제 파일만 보고 검증합니다. 구현자 편향 없이, 진짜 버그를 잡아냅니다.
/sj-qa · independent verification

Claude Code를 처음 쓰면 빈 터미널 앞에서 멈추게 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이걸 어떻게 나눠야 하지?". 하네스는 그 공백을 채워줍니다. 수백 시간의 1인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워크플로우가 첫 번째 Claude Code 팀을 즉시 구성해줍니다.

핵심은 의도 기반 라우팅입니다. "디자인 만들어줘", "보안 점검해줘", "회고해줘" — 의도를 입력하면 하네스가 적절한 전문가를 자동으로 투입합니다. 여러분은 제품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유명 하네스에서 뭘 배웠나

Karpathy Harness
Karpathy가 공개한 Claude Code 워크플로우. 컨텍스트를 최소화하고 작은 단위로 태스크를 쪼개 모델에게 명확한 목표를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루프를 짧게, 반복을 빠르게.
Iteration · Context Control
gstack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의 실전 구현. 에이전트들이 채널로 직접 소통하고 Tech Lead가 병렬 디스패치와 수렴을 조율하는 구조를 그대로 채택했습니다.
Multi-Agent Orchestration
Hermes
컨텍스트를 절대 자동 삭제하지 않고 archive만 하는 불변식. 과거 결정과 학습을 누적해 다음 사이클에 활용하는 context.md 시스템은 Hermes의 memory curator 철학입니다.
Memory · Context

1인 개발의 현실

혼자 개발하면 PM도 나, 디자이너도 나, 개발자도 나, QA도 나입니다. 역할 전환마다 컨텍스트가 끊기고, 집중력이 분산됩니다. 하네스는 각 역할을 전문 에이전트가 맡아 그 전환 비용을 없애줍니다. 카파시 하네스의 통찰처럼 — 실력보다 루프 속도가 이깁니다. 기획→설계→구현→검증 루프가 자동화되면 아이디어에서 동작하는 코드까지의 시간이 극적으로 줄어듭니다.

가장 놓치기 쉬운 것이 독립적인 검증입니다. 내가 만든 것을 내가 검증하면 편향이 생깁니다. S-Skills의 QA 에이전트는 구현자 산출물을 참조하지 않습니다. PM 브리프와 실제 파일만 보고 검증합니다. 혼자서도 팀의 품질을 낼 수 있는 이유입니다.

claude plugin install s0613/S-skills — 이 한 줄로 PM, 디자이너, 개발자, QA, 보안 전문가가 Claude Code 안에 생깁니다.

GitHub에서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