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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자동화가
가능한 채널

"인스타에 올려줘" 한 마디로 발행까지 도는 채널과, 글은 자동으로 써주지만 발행만은 사람이 직접 붙여넣어야 하는 채널은 다릅니다. 진짜 '자동 발행'은 공식 발행 API가 살아있는 채널에서만 가능합니다. S-Skills 하네스의 sj-marketing은 API가 열린 글로벌 SNS는 승인 한 번으로 끝까지, API가 막힌 한국 블로그는 작성·검수까지 돕습니다 —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발행 O
API 열린 글로벌 SNS
Threads·Instagram·Facebook(Meta Graph), LinkedIn, X, Reddit, Bluesky, Mastodon, Pinterest는 공식 발행 API가 열려 있어 휴먼 승인 후 채널에 바로 올라갑니다.
official publish API
발행 X
한국 블로그는 API가 막혔다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OpenAPI는 종료됐고, 티스토리 오픈 API도 닫혔습니다. 브런치는 공식 발행 API 자체가 없습니다. 코드로 누르는 자동 발행은 불가능합니다.
naver · tistory · brunch
작성
발행 안 돼도 글까지는 자동
발행 경로가 막힌 블로그도 알고리즘별 SEO 본문·이미지·태그까지는 자동으로 완성합니다. 사람은 결과물을 복사해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draft → copy & paste
게이트
휴먼 승인은 공통
발행이 되든 안 되든 마지막 판단은 항상 사람입니다. 미리보기와 브랜드 검수 결과를 보고 Y/S/N으로 승인합니다.
Y / Skip / No

마케팅 자동화라고 하면 보통 "버튼 누르면 알아서 다 올라간다"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실제로 '발행'까지 자동으로 되는 채널은 공식 발행 API가 열려 있는 곳뿐입니다. 플랫폼이 API를 닫아두면, 아무리 좋은 카피를 만들어도 코드가 대신 게시 버튼을 누를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sj-marketing은 채널을 두 부류로 나눠 다르게 돕습니다 — 발행까지 가는 채널과, 작성까지만 가는 채널.

공통점은 채널마다 다르게 쓴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던지면 copywriter와 image-director 에이전트가 각 채널 규격에 맞춰 따로 결과물을 만듭니다. Instagram은 150~300자에 후킹 첫 줄과 해시태그 5~15개, LinkedIn은 500~1300자의 스토리와 데이터, Threads는 200~500자, X는 280자 이내. 같은 메시지를 복사해 붙여넣는 게 아니라, 채널 성격에 맞게 재작성됩니다.

발행까지 자동화되는 채널 — API가 열린 곳

공식 발행 API가 살아있는 채널은 승인 후 끝까지 자동으로 돕니다. Threads·Instagram·Facebook은 Meta Graph, LinkedIn·X·Reddit·Pinterest는 각 플랫폼의 공식 API, Bluesky는 AT Protocol, Mastodon은 인스턴스 토큰으로 게시합니다. 플로우는 환경 점검 → 브랜드 프로필 확인 → 카피·이미지 생성 → 미리보기 → 휴먼 게이트 → API 발행 → 슬롯 저장. 주제 한 줄만 입력하면 됩니다.

채널마다 제약은 정직하게 둡니다. Instagram은 텍스트 단독 게시가 안 되고 이미지·카루셀이 필수, X는 이미지 첨부에 OAuth1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올리기 전에 결과물만 보고 싶다면 `--dry-run`으로 카피·이미지·브랜드 검수까지 전부 생성하되 발행은 건너뜁니다. 특정 채널만 노리려면 `--channels=linkedin,threads`로 좁힙니다.

발행이 막힌 채널 — 한국 블로그 3종

네이버 블로그 — 글쓰기 API 종료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OpenAPI(writePost)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네스는 C-Rank·DAN25 RCON·홈피드 추천 알고리즘별 SEO 본문(2,000자+, 헤더 이미지·ALT 포함)까지 완성하되, 발행은 사람이 직접 붙여넣습니다.
API 종료 · 수동 게시
티스토리 — 오픈 API 종료
카카오가 티스토리 오픈 API를 닫으면서 자동 발행 경로가 사라졌습니다. ALT 텍스트·표·구조화 본문으로 네이버와 구글 검색을 동시에 노리는 글까지는 자동 작성, 게시는 수동입니다.
API 종료 · 수동 게시
브런치 — 공식 API 없음
브런치는 공식 발행 API가 없어 브라우저 자동화에만 의존합니다. 카카오 SSO·페이지 구조 변경에 취약해 신뢰할 수 있는 자동 발행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에디토리얼 카피까지 자동, 게시는 사람 손.
공식 API 없음 · browser

발행이 막혔다고 자동화의 가치가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블로그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일은 게시 버튼이 아니라 알고리즘에 맞는 본문을 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술적 SEO(색인 등록, Search Console·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제출)는 별도의 sj-seo 스킬로 라우팅되고, sj-marketing은 콘텐츠 SEO에 집중합니다. 완성된 글을 붙여넣는 마지막 한 단계만 사람의 몫으로 남습니다.

왜 발행만큼은 사람이 누르나

발행을 사람이 누르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구조적 제약 — 한국 블로그는 API가 막혀 코드가 누를 수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의도적 안전장치 — API가 열린 SNS도 마지막은 휴먼 게이트를 거칩니다. 금기어 하나, 광고법 위반 하나가 브랜드 신뢰를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하네스는 발행 전에 미리보기와 브랜드 검수 결과(금기어·과장 표현·광고 표시 여부)를 보여주고, 사람이 Y(승인)·S(건너뛰기)·N(거부)을 입력해야만 넘어갑니다.

브랜드 톤도 누적됩니다. company-profile.yaml에 브랜드명·타겟·톤·금기어·채널을 정의해두면 매 캠페인이 같은 정체성으로 작성됩니다. 프로필이 없으면 첫 실행에서 5가지를 인터뷰해 임시 프로필을 만듭니다. 실행할수록 브랜드의 목소리가 일관되게 학습됩니다.

하네스가 돕는 건 '전 과정'이 아닙니다. 발행 API가 열린 채널은 승인 한 번으로 끝까지, 막힌 채널은 붙여넣기 직전까지 — 각 채널이 실제로 허락하는 지점까지 정확히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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